📅 2026.7.24.(금) - 전시 종료 시까지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
🏛️ 소마미술관 2관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 미술관 운영시간 기준
🎟️ 인터넷 사전 예매 할인 / 2관 관람 시 1관 무료 관람(7월 28일부터)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전경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소마미술관이 기획전 ‘그림책이 살아있다!’와 연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그림책을 읽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시간을 제안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예술을 경험하는 가족형 전시로 관심을 모은다.
전시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올리비아’, ‘패딩턴’, ‘토마스와 친구들’, ‘아서’의 원화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미디어아트와 체험 콘텐츠를 더해 그림책 속 장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원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공간을 몸으로 체험하는 방식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익숙한 캐릭터와 추억을 다시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에게는 그림책 속 주인공을 찾아보는 ‘Who Am I?’ 미션 감상카드 2매가 제공되며, 인터넷 사전 예매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7월 28일부터는 2관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마미술관 1관에서 열리는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한 번의 방문으로 어린이 그림책 전시와 한국 현대미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자유롭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라이브러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차놀이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전시와 놀이,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은 미술관을 짧게 둘러보는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책을 세대가 함께 공유하는 문화 콘텐츠로 제안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간직한 부모와 처음 그림책 세계를 만나는 아이가 같은 작품 앞에서 서로 다른 감상을 나누는 경험은 전시가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문화예술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제공 | 소마미술관
📅 2026.7.24.(금) - 전시 종료 시까지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
🏛️ 소마미술관 2관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
⏰ 미술관 운영시간 기준
🎟️ 인터넷 사전 예매 할인 / 2관 관람 시 1관 무료 관람(7월 28일부터)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전경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소마미술관이 기획전 ‘그림책이 살아있다!’와 연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그림책을 읽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시간을 제안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예술을 경험하는 가족형 전시로 관심을 모은다.
전시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올리비아’, ‘패딩턴’, ‘토마스와 친구들’, ‘아서’의 원화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미디어아트와 체험 콘텐츠를 더해 그림책 속 장면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원화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공간을 몸으로 체험하는 방식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익숙한 캐릭터와 추억을 다시 만나는 시간을 선사한다.
여름방학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에게는 그림책 속 주인공을 찾아보는 ‘Who Am I?’ 미션 감상카드 2매가 제공되며, 인터넷 사전 예매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7월 28일부터는 2관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마미술관 1관에서 열리는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한 번의 방문으로 어린이 그림책 전시와 한국 현대미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자유롭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라이브러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차놀이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전시와 놀이,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은 미술관을 짧게 둘러보는 공간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책을 세대가 함께 공유하는 문화 콘텐츠로 제안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간직한 부모와 처음 그림책 세계를 만나는 아이가 같은 작품 앞에서 서로 다른 감상을 나누는 경험은 전시가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문화예술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프로그램이다.
사진 제공 | 소마미술관